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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 2015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이 3월 2일 오후 1시에 영동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열렸다. 지역 기관단체장, 학부모, 학생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이날 행사에서는 3개 학부 23개 학과에 총 1,043명의 신입생이 입학허가를 받았다. 이번 입학생 중 간호학과 서지인(19) 양 외 3명이 4년 전액 장학금을 받은 것을 비롯하여, 스포츠학부 이기화(19) 군 외 22명은 성적우수특별장학금을, 유아교육과 강유나(20) 양 외 31명은 지역인재장학금을, 와인발효식품학과 박희수(19) 군 외 534명은 교사추천장학금을 받았다. 1994년 개교 이래 올해로 개교 21주년을 맞이한 영동대학교는 내실 있는 특성화 정책을 통해 5년 연속 대한민국인재상 수상, 3년 연속 졸업생 취업률 전국 4년제 대학 중 4위(라그룹)를 기록하는 등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명실상부한 중부권 명문사학으로 탄탄히 자리매김 하고 있다. 한편 이날 입학식 이후에는 새내기 소망풍선 날리기, 교수와 학부모의 만남과 비전특강(개그맨 김영철), 인기가수(홍진영, 나몰라패밀리 등) 공연, 그리고 동아리 공연과 장기자랑으로 다채롭게 꾸며진 신입생오리엔테이션이 저녁 10시 30분까지 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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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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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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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 중등특수교육과(학과장 류숙열) 졸업생들이 지난해에 4명이 임용고시에 대거 합격한데 이어 올해도 3명이 합격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영동대는 교육부가 시행한 2015년 중등임용고시에서 이 대학 졸업생 현혜진(24세, 세종시교육청), 심해일(27세, 경기도교육청), 황규효(31세, 인천시교육청) 등 3명이 높은 경쟁률을 뚫고 최종합격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중등임용고시는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 공동주관으로 시행하는 국가고시로 ▲1차 시험(교육학 및 전공) ▲ 2차 시험 (실기, 교수, 학습 지도안 작성, 수업 실연, 심층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 5,294명을 선발했다. 이 중 중등특수교사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372명 선발에 그쳐 그 경쟁률이 더욱 치열했으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3월 정식 교사로 발령받아 일선 학교에 배치될 예정이다. 영동대 중등특수교육과 류숙열 학과장은 “우리 학생들이 짧은 학과 역사와 높은 경쟁률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대학 졸업생들을 제치고 임용고시에 지속적으로 당당히 합격 할 수 있었던 것은, 학생들의 피나는 노력은 물론 우수한 교육실습 환경과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학과 교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열정이 만들어낸 결실이다.”라고 밝혔다. 영동대 중등특수교육과는 2010년 제1회 졸업생을 배출한 이래 2014년 제5회 졸업생까지 매년 취업률 80% 이상을 꾸준히 유지하며 특수학교, 일반 중학교 특수학급 또는 일반고교 특수학급 등에 교사로 임용되어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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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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