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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충북RISE사업단(단장 백기영)과 와인사이언스학과(학과장 유병호),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지난 11일 와인연구소 미래와인관에서 ‘청년 와인 클럽 양조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유원대학교 청년 와인 클럽 구성원과 한국와인연구회원 등 약 75명이 참여해 K-Wine 산업의 미래를 모색했다. 유원대학교 와인사이언스학과는 교육부 RISE 사업의 대표 과제로 선정된 ‘영동군 와인산업 발전을 위한 융합인재 양성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의 핵심 프로그램인 ‘청년 와인 클럽’은 국내 와이너리의 2세대·3세대와 와이너리 창업·취업을 희망하는 재학생을 중심으로 커뮤니티를 구성해 교육, 세미나, 포럼 등을 운영하며 미래 양조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젊은 양조가와 청년 참여자들이 교류하며 실질적인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오전에는 최정욱 소믈리에가 ‘기다림의 미학, 숙성 K-Wine 테이스팅’ 강의를 진행했고, 오후에는 이유양·유병호 교수가 청수 및 캠벨얼리 품종으로 만든 12종 와인과 10종 음식의 마리아주 실습을 통해 K-Food와의 조화 및 마케팅 전략 가능성을 탐색했다. 청년 와인 클럽은 올해 창업 특강 5회, 세미나 3회, 와이너리 현장학습 3회, 마케팅 특강 5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이번 포럼을 2025년 주요 행사로 마무리했다. 백기영 충북RISE사업단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K-Wine의 젊은 인재들이 새로운 커뮤니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내년 사업계획 수립 시 청년 양조가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실질적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유원대학교 와인사이언스학과는 국내 4년제 대학 중 유일하게 와인, 전통주, 커피, 칵테일 등 다양한 음료·주류 분야를 생산부터 마케팅까지 교육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RISE 사업 단독형 과제로 선정돼 총 31.6억 원을 지원받아 해외연수, 현장실습, 장학 혜택 등 폭넓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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