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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2026학년도 신입생 1,240명 맞이 제33회 입학식 개최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는 3일 제33회 입학식을 개최하고 2026학년도 신입생 1,240명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입학식은 영동캠퍼스와 아산캠퍼스에서 각각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7개 학부 18개 학과 신입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최근 3년간 신입생 수는 2024학년도 892명, 2025학년도 1,174명, 2026학년도 1,240명으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학과성적우수장학, 유원사랑장학, 특기자장학, 새내기장학, 유학생장학, 성인학습자장학, 국가유공자장학 등 다양한 장학 제도가 소개됐다. 대학은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장학 혜택을 지원하며 안정적인 학업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유원대학교는 사회 수요에 부합하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AI 기반 교육과정 도입과 마이크로디그리 활성화를 추진하며 교육 혁신을 본격화하고 있다. 또한 지역 산업체 및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정현용 총장은 환영사에서 “유원대학교는 혁신적인 교육서비스와 책임 있는 대학 운영을 통해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며 “신입생 여러분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하며 미래를 주도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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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K-MOVE 스쿨 캐나다 미용전문가 연수과정 6기 11명 출국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K-MOVE 스쿨 사업’의 일환인 ‘캐나다 미용전문가 연수과정 6기’에 선발된 뷰티케어학과 학생 11명이 국내 연수를 마치고 3월 2일 캐나다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과정은 2025년 11월 17일부터 2026년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국내 연수는 2025년 11월 17일부터 2026년 2월 11일까지 유원대학교에서 운영됐으며, 이후 연수생들은 2026년 3월 2일부터 캐나다 현지 어학연수를 시작해 밴쿠버 지역 뷰티서비스 업체 취업을 목표로 실무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K-MOVE 스쿨 사업’은 국내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해외 진출 기업 및 해외 유망 직종 취업을 지원하는 해외취업 연수사업이다. 유원대학교는 해당 과정 운영 평가에서 우수등급(A등급)을 획득하며 사업 역량을 인정받았다. 특히 2025년 1차 사업을 통해 7월 10명의 학생이 출국해 현지 취업을 완료했으며, 이번 2차 사업 출국자 11명을 포함해 총 21명이 K-MOVE 과정을 통해 캐나다 취업에 도전하고 있다. 임은진 K-컬쳐센터장은 “캐나다 미용전문가 연수과정은 2021년부터 운영해 온 프로그램으로, 현지 취업에 성공한 선배들의 경험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취업 연계를 이어가고 있다.”며 “연수생들이 안전하게 현지에 적응하고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유원대학교는 K-MOVE 스쿨과 해외일경험지원사업을 연계해 청년들의 해외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글로벌 K-뷰티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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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충북RISE, 수강생 출신 1호 창업가 배출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는 충북 RISE 평생교육 사업을 통해 수강생 출신 ‘1호 창업가’를 배출하며 지역 기반 평생교육의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창업의 주인공은 2025년 평생교육 프로그램 이수자 최○숙 대표다. 최 대표는 수료 직후 대학이 연계한 취·창업 집중 상담에 참여해 자신의 전공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뇌교육 치유’ 분야의 사업 가능성을 구체화했으며, 이후 대학의 밀착 컨설팅을 거쳐 ‘뇌교육치유연구소’를 설립했다. 최 대표는 2025년 2월 유원대학교 사회복지학부를 졸업하고 사회복지사 및 보육교사 등 국가자격증을 취득했다. 이어 대학 산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하며 실무 역량을 강화했고, 이를 바탕으로 창업에 도전했다. 특히 지난 19일 열린 ‘K-생활학교’ 취·창업 박람회에는 멘토로 참여해 후배 이수자들에게 창업 과정과 준비 전략을 공유했다. 최 대표는 “평범한 수강생이었던 경험이 오히려 창업 과정에서 큰 자산이 됐다.”며 “대학의 체계적인 지원이 도전의 기반이 됐다.”고 말했다. 유원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사례는 교육이 실제 창업과 지역 정주로 연결된 RISE 사업의 대표적 성과”라며 “앞으로도 교육-창업-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2월 19일 영동 까페베네에서 열린 ‘K-생활학교’ 취·창업 박람회에서 평생교육 프로그램 이수자 최○숙 씨(오른쪽 소파에 앉은 인물)가 자신의 창업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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